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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2026-08-05

주식 시세를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로 받아 옵니다

주식 시세를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로 받아 옵니다

시세를 어디서 받아 오는지가 바뀌었습니다

투자에 적어 두신 국내 주식의 현재가를, 이제 금융위원회가 공공데이터포털로 제공하는 주식시세정보에서 받아 옵니다. 정부가 직접 내주는 공식 자료입니다.

전에는 해외 금융 사이트 한 곳에만 기대고 있었습니다. 그쪽이 접속 방식을 바꾸면 "현재가 업데이트"가 통째로 실패했는데, 실제로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이제 국내 종목은 공식 경로가 따로 있어서 한쪽이 멈춰도 값이 들어옵니다.

종목마다 전일 대비가 함께 보입니다

투자 목록의 각 종목 옆에 전일 대비 등락률이 붙습니다. 오늘 오른 종목인지 내린 종목인지 목록을 훑는 것만으로 보입니다.

저장해 두신 현재가가 시장과 벌어지면 "N개 종목의 시세가 바뀌었어요" 라고 알려 드립니다. 모르는 사이에 옛날 값으로 손익을 보고 계실 일이 없습니다.

언제 기준 값인지 항상 적습니다

이게 이번 작업에서 가장 신경 쓴 부분입니다. 공공데이터가 주는 것은 하루 단위로 확정된 시세여서, 당일 값은 장이 끝난 뒤에 올라옵니다. 그래서 시간대에 따라 소스를 갈라 씁니다.

언제무엇을 보여 드리나화면 표시
장중 (평일 09:00~15:40)그 시각의 시세● 장중 시세 · 14:32 기준
장 마감 후 · 주말공공데이터의 확정 종가금융위 공공데이터 · 8/4 종가
해외 주식해외 금융 데이터조회 시각 기준

월요일 아침에 금요일 종가를 보시면서 "지금 값"이라고 생각하시면 판단이 틀어집니다. 그래서 지금 화면에 떠 있는 값이 무엇인지를 숨기지 않고 그대로 적습니다.

종목 검색이 상장 종목 전체로 넓어졌습니다

전에는 미리 넣어 둔 대형주 90여 개만 한글 이름으로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 밖의 종목은 한글로 치면 아무것도 안 나와서, 영문 표기를 알아야 찾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 공공데이터가 들고 있는 상장 종목 전체를 한글 종목명으로 검색합니다.

계산 방식은 그대로입니다

평가금액·수익률은 지금까지처럼 저장해 두신 현재가로 계산합니다. 화면에서만 실시간 값으로 계산하면 순자산·재무 목표에 찍히는 숫자와 달라져서, 어느 쪽이 맞는지 알 수 없게 되기 때문입니다.

시장가는 참고로 나란히 보여 드리고, 반영은 "현재가 업데이트"를 누르셨을 때만 합니다.